복합 건물에서 호실과 공용부를 나누는 상담
서울균형발전포털은 도봉구 창동의 씨드큐브 창동에 상업·문화시설, 업무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서고 2023년부터 임대 운영과 입주가 시작됐다고 기록합니다. 이는 창동역 일대에서 서로 다른 용도의 공간이 결합된 사례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해당 시설에서 본사가 작업한 이력이나 개별 입주자의 철거 필요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사무실을 반환한다면 회의실과 업무 구역을 나눈 칸막이, 바닥 마감, 통신 배선처럼 임차 기간에 추가한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상업층과 주거층은 사용 규칙이 다를 수 있으므로 건물명만 적지 말고 동·층·호실과 현재 용도를 같이 알려 주세요.
관리실과 조율해야 하는 반출 출입구나 승강기가 정해져 있다면 관련 안내를 상담 때 전달합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사항은 확정 사실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 실사에서 건물 기본 설비와 제거 대상을 구분하고, 본사가 안내한 사무실 원상복구·주택·상가 공종 중 알맞은 범위로 검토합니다.
